[뉴타포토]전국구-걸그룹 아이렌 ‘추위도 녹인 핫한 신인 가수들의 열정’...MC벽진 밀리오레 신발프로젝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뉴타포토]전국구-걸그룹 아이렌 ‘추위도 녹인 핫한 신인 가수들의 열정’...MC벽진 밀리오레 신발프로젝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인 뮤지션 대발견 함께해요~

▲ 24일 동대문 밀리오레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56회, 무대를 이끄는 캡틴(선장) MC벽진(장벽진, 펑키타운)이 마이크를 잡고 쇼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저녁까지 비가 내리며 급격히 기온이 낮아져 한기가 느껴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인 가수들의 열정과 그들을 응원하는 직캠족(유저) 아재팬들, 이 무대를 이끄는 캡틴 MC벽진(장벽진)의 열의에 동대문에 있는 많은 쇼핑센터 중 ‘밀리오레’는 후끈했다.

주말의 마지막 일요일인 23일 저녁 7시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MC벽진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31’ 56회에 트로트아이돌 남성 그룹 ‘전국구’와 신인 걸그룹 ‘아이렌(I-ren)’이 무대에 올라 K-POP(케이팝)의 진수를 선보였다.

▲ 24일 동대문 밀리오레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56회, 무대에 오른 트로트아이돌 전국구(변정우, 안소리, 장민호)가 MC벽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전국구’ 말 안해도 잘하자!

▲ 23일 동대문 밀리오레 MC벽진 신발프로젝트 56회, '핫'한 신인 걸그룹 아이렌(I-Ren) 멤버 보영 ⓒ뉴스타운
▲ 23일 동대문 밀리오레 MC벽진 신발프로젝트 56회, '핫'한 신인 걸그룹 아이렌(I-Ren) 멤버 이진 ⓒ뉴스타운
▲ 23일 동대문 밀리오레 MC벽진 신발프로젝트 56회, '핫'한 신인 걸그룹 아이렌(I-Ren) 멤버 윤 ⓒ뉴스타운

걸그룹 ‘아이렌(제이컴퍼니 엔터테인먼트)’은 동대문 밀리오레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3번째로 함께 했던 멤버 ‘국화’가 건강상의 이유로 팀 하차 소식을 전하며 ‘보영’, ‘윤’, ‘이진’ 3인 체제로 무대를 꾸몄다.

올해 데뷔한 가장 ‘핫’한 신인 걸그룹을 뽑으라면 단연코 ‘엉덩이’ 노래로 이슈의 중심에 선 ‘아이렌’을 K-POP 직캠 아재팬들은 외친다.

▲ 23일 동대문 밀리오레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56회, '핫'한 신인 걸그룹 아이렌이 MC벽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음악팬들의 관심이 ‘아이렌’에게 집중되고 애정을 준 만큼 하차한 멤버 ‘국화’의 빈자리가 그리워지는 것도 그런 이유다.

무대에 오른 ‘아이렌’ 멤버들은 ‘국화’의 몫까지 최선을 다하며 ‘보컬’이면 ‘보컬’, ‘댄스’면 ‘댄스’, ‘엉덩이’면 ‘엉덩이’, 팬들의 응원에 열정을 다한 훌륭한 무대로 보답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