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까지 비가 내리며 급격히 기온이 낮아져 한기가 느껴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인 가수들의 열정과 그들을 응원하는 직캠족(유저) 아재팬들, 이 무대를 이끄는 캡틴 MC벽진(장벽진)의 열의에 동대문에 있는 많은 쇼핑센터 중 ‘밀리오레’는 후끈했다.
주말의 마지막 일요일인 23일 저녁 7시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MC벽진의 ‘신인 대발견(신발)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 31’ 56회에 트로트아이돌 남성 그룹 ‘전국구’와 신인 걸그룹 ‘아이렌(I-ren)’이 무대에 올라 K-POP(케이팝)의 진수를 선보였다.

‘전국구’ 말 안해도 잘하자!



걸그룹 ‘아이렌(제이컴퍼니 엔터테인먼트)’은 동대문 밀리오레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3번째로 함께 했던 멤버 ‘국화’가 건강상의 이유로 팀 하차 소식을 전하며 ‘보영’, ‘윤’, ‘이진’ 3인 체제로 무대를 꾸몄다.
올해 데뷔한 가장 ‘핫’한 신인 걸그룹을 뽑으라면 단연코 ‘엉덩이’ 노래로 이슈의 중심에 선 ‘아이렌’을 K-POP 직캠 아재팬들은 외친다.

음악팬들의 관심이 ‘아이렌’에게 집중되고 애정을 준 만큼 하차한 멤버 ‘국화’의 빈자리가 그리워지는 것도 그런 이유다.
무대에 오른 ‘아이렌’ 멤버들은 ‘국화’의 몫까지 최선을 다하며 ‘보컬’이면 ‘보컬’, ‘댄스’면 ‘댄스’, ‘엉덩이’면 ‘엉덩이’, 팬들의 응원에 열정을 다한 훌륭한 무대로 보답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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