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일루와 밴드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엔 일루와~ 일루와~ 밴드가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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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일루와 밴드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엔 일루와~ 일루와~ 밴드가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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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생각나면 일루와~ 일루와~

▲ 일루와 밴드 여성 메인보컬 김한슬, 수원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 2016' 무대 ⓒ뉴스타운

21일 저녁 수원시 팔달구 나혜석 거리 일대에서 수원시가 주최하고 중부일보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수원시팔달구지부가 공동주관, 나혜석거리상인연합회 후원으로 열린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 2016’에 일루와 밴드(ILLUWA BAND)가 무대에 올라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일루와 밴드는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에 참여한다며 다른 지역 맥주축제 공연 영상과 함께 ‘왠지 맥주에 관련된 공연만 하는 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일까요’라고 재치있는 소개를 SNS에 올리기도 했다.

▲ 일루와 밴드 리더 박대정(기타), 수원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 2016' 무대 ⓒ뉴스타운
▲ 일루와 밴드 드러머 박예진(왼쪽)과 베이스 박하람(오른쪽), 수원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 2016' 무대 ⓒ뉴스타운

여성 메인보컬 ‘김한슬’과 리더인 ‘박대정(기타)’을 주축으로 여성 드러머 ‘박예진’, ‘박하람(베이스)’ 4명으로 구성된 ‘일루와밴드’는 오랫동안 공연을 하며 맞춘 하모니가 듣는 관객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밝은 멜로디의 음악에 빨려 들게 하는 흡입력이 장점이다.

물론 아직은 인디팀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숙제이긴 하지만 비슷비슷한 노래들의 나열은 공연을 오래해도 강한 임팩트로 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노래에 대한 기억과 추억을 만들어 줄  영화로 치면 클라이막스 부분이 공연에 없다는 점이 단점이기도 하다.

불타는 금요일인 ‘불금’이란 일주일에 있어 ‘핫’한 하루의 저녁에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 2016’은 수원시 시민들에게 오랜만에 새로운 생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가족·친구·직장인들에게는 추억을 만들어 준 지역 페스티벌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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