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죽여도 대한민국 기술은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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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죽여도 대한민국 기술은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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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가면 2006-01-21 21:48:29
헐 이게 우째된일?

조작위넘들 또 거짓말한것이 드러났네요~~~~

노성일이넘은 첨부터 기술 훔칠려고 한것이 확인되었고..

황박팀은 특허는 신청 왜 안하겨? 하긴 몇년간 20여억으로 뭘 할수 있었겠나만??

노성일 문신용등의 적은것을 탐내는 소인배들과 공동연구를 한것이 문제이네..

세금들여 연구한 결과를 넘 어이 없이 날리게 생겼군

특허는 물건너 간것인네요?

새튼이 특허 신청한것에 문신용이가 관계되지 않았나 의심이 드네

양극화 2006-01-19 13:22:10
의대 & 수의대 헤게모니 싸움맞다.
양육강생의 원리 때문에 원초적 본질이 전도되는 것이다.

"황우석 스캔들"의 와중에 일부 황 교수 지지자들이 이번 사태가 서울대 의대와 수의대 간의 다툼에서 빚어진 것처럼 음모론을 펼치고 있는데 대해 의대측이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태의 본질은 과학자로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논문 조작인데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두 대학간의 세력 대결로 몰고가려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특히 조작으로 드러난 두 편의 사이언스 논문에 의대 교수도 여러 명 관련돼 있어 의대도 명성에 타격을 받는 등 커다란 상처를 입었다. 따라서 의대도 이번 사태의 또 다른 피해자인데, 어떻게 의대와 수의대간의 알력설이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한 의대 관계자는 "황 교수를 지지하는 일부 네티즌들이 여러가지 음모설을 퍼뜨리면서 의대 교수들이 황 교수가 "잘 나가는 것"을 시샘해서 이번 일을 꾸민 것처럼 소문을 내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말했다.

의대측을 더욱 곤혹스럽게 하는 것은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의대가 대학원에 의생명과학과 신설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가면서 마치 의대측이 황 교수팀의 연구를 대신하려는 듯이 비쳐지고 있는 점.


익명 2006-01-19 10:21:44
황우석박사님의 원천기술은 필히 지켜야 하며, 그것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노성균 2006-01-17 14:42:51
시사중심보고 더욱더 우리의 기술 특허뿐만 아니라 꼭 지켜야한다.

지연이 2006-01-15 09:10:21
섀튼의 음모...오호 통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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