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측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35분경 포항시 남구 해도동의 한 pc방에서 김모씨(26)가금품을 강탈할 목적으로 게임을 하고 있던 피해자 김모씨(22)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결국 피의자 김씨는 pc방 주인의 신고로 즉시 현장에서 붙잡혔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현재 조사중이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숨진 피해자 김씨는 군입대를 위해 대기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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