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사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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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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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세 인구 100명이 65세이상 인구 12.6명 부양

국가적으로 고령화 문제에 대해서 대안 마련이 미비한 상황에서 2005년 총인구를 연령에 따라 3계층으로 구분하면, 0~14세의 유년인구는 총인구의 19.1%, 15~64세 생산가능인구는 71.8%, 65세이상 노령인구는 9.1%를 차지하는것으로 나타나 향후 고령화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 될것으로 보인다.

2005년 노령화 지수(0~14세 인구에 대한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는 47.4로 1970년 7.2에 비해 약 6.6배 증가하였다.

노년부양비(생산가능연령층이 부양해야 하는 노년층의 인구비율)도 계속 증가하여 2005년에는 2.6%로 전년대비 0.5%p, 1970년에 비해서는 6.9%p 증가해, 노동생산인력 15~64세 인구 100명이 65세이상 인구 12.6명을 부양의무를 지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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