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생존을 위한 핵무장국민연대출범식 대회장,청와대, 미국대사관 앞에서 김정은의 핵도발 인질이 안되려면 대한민국도 자위적 핵무장을 시급히 추진하자며 대국민 호국안보 캠페인을 벌였다.

활빈단은 UN의 날(10월24일)에 즈음해 미국 뉴욕 유엔본부와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1)철수한 핵 전술적 재배치(2)미보유 핵7200기 중 1000기 렌트,또는 구입(3)한미동맹관계임에도 미국이 (1),(2)제의 모두 불응시 대한민국(민) 생존을 위해 핵무장 국민선언을 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방미핵무장 국제켐페인단에 자비로 합류할 호국,구국정신이 투철한 애국지사들을 급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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