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는 2016년 추석특별수송 기간 중인 9월14일(수) 41억원의 수익을 기록해 기존 최고기록인 작년 9월26일의 39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9월 13일~18일 추석특별수송 기간을 맞아 여객열차를 평시대비 261회 늘어난 3,330회(일평균 666회) 운행했으며, 12일부터 시작된 귀성 행렬은 추석 전날인 14일 절정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KTX는 14일 하루동안 9만명의 귀성객이 이용하여 35억원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일반열차 포함 13만명이 서울본부 주요역을 이용해 고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추석특별수송 기간 중 철도를 이용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욱더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추석특별수송 기간 중 56만명의 고객이 서울, 용산역 등 서울본부 주요역을 이용했으며, 같은 기간 176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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