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봉사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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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봉사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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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관교동의 따듯한 이야기

^^^▲ 원아들과 한때
ⓒ 뉴스타운 신중균^^^
지난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훈훈한 행사가 이어진 동네 이야기다. 새마을 부녀회(회장 석 윤자)는 불우이웃20세대를 선정하여 세대별로 직접 쌀을 전달하였고 관내 예꼬 어린이집(원장 이 인자)에서는 독거노인30명을 초청, 원아들의 재롱잔치로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위로잔치를 벌였다. 이어 정성으로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건네며 따듯한 연말연시 한때를 훈훈하게 보냈다.

봉사사회구현이 21세기다

관내신세계백화점(점장 김 봉호)에서도 청소년1명과 독거노인9명을 초빙하고 일 년 동안 매월10만원의 장학금을 청소년에게 지급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갖가지 지원을 약속하는 자매 결 연식 을 갖기도 했다. 21세기는 봉사의시대요, 사회공동체로의 구현이 필요한 때다. 이어지는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춥고 외로운 이웃들을 따듯하게 비춰주고 보듬어 안는 사회변화가 21세기 인류의 좌표가 되었으면 생각해본다.

^^^▲ 부녀회 활동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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