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는 29일 오후 방영된 KTV의 ‘이해찬 총리와의 대화’를 통해 3년동안 장기표류중인 국민연금제도 개선과 관련 “(이 상태로 두면)국민연금은 2040년쯤 가면 완전히 파탄나게 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 총리는“(국민연금 문제는)정치적으로 다루면 안되고 순수하게 우리 사회의 복지제도나 안전망 차원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갈수록 어려워진다”며 “내년에 정부가 국회와 더불어 역점을 두고 추진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민연금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지적돼 왔으나 총리가 직접 정부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김근태 복지부 장관도 수차에 걸쳐 "많이 내고 덜받는 제도"로의 국민연금 개선방안을 촉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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