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가 지난 5일 오후 5시, 아동보호시설을 방문하여 학대피해 아동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아산서 『독서지도 프로그램』은 독서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경찰관이 학대피해 아동들의 학습능률 향상 및 자기주도적인 학습활동 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되었다.
학대피해아동쉼터 원장은 "아동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학습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제복을 입은 경찰관의 효과적인 독서지도로 아이들의 학습능률이 많이 올랐다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독서지도 프로그램』은 매주 1회 아동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종민 서장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프로그램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함으로써, 학대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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