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2005년 한해동안 250개 지방자치단체의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업분야에 대한 연구 및 우수성, 개발기술의 실용화, 산업화 및 농가보급실적, 학술활동 등 여러부문에 걸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김천농업기술센터가 최고의 영예로운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농업기술센터는 2005년 한해동안 김천의 특산품인 자두에 관하여 생산기술 이용실태, 판매전략 및 지역 가공산업 육성에 대한 농가여론조사, 경영전략과 가공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여 자두생산에 대해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FTA대응을 위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하여 자두농가에 배부하였다.
또한 조직배양을 통한 식충식물, 씨감자 자체생산 농가보급 등의 연구 성과를 인증 받았으며 오존(O3) 이용 친환경농산물생산, 과수 서리피해 방지 등의 많은 시험사업으로 농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등 농업에 대한 연구실적과 농가보급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연구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여 받게 되었다.
이날 시상식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전정숙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농가을 위하여 특화 작목에 대한 시험·연구사업에 비중을 두고 작목 농가의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재배기술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를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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