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각종 사고의 사전 예방과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9월 13일부터 7일간 본격적인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173명과 의무소방원 9명, 의용소방대원 560명이 총동원되어 출동태세를 확립함은 물론, 대형화재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 근무를 실시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귀성객들이 많이 붐비는 복합터미널에는 구급차 배치를 통해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활동을 펼치고, 화재취약대상에 대해서는 기동순찰을 실시해 시장주변 위험요인 제거 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추석에 모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힘을 합쳐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연휴기간 전기·가스 등 화기취급 시설의 안전점검과 안전수칙을 준수해 단 한건의 사건·사고도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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