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9월 5일까지 실용무용계열 1차 우선선발자를 모집하고, 9월 6일 면접과 실기전형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1차 우선선발에서는 실용무용계열 전체 정원의 30%만 모집하며, 내신 및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면접과 실기로만 당락이 결정된다. 또한 해당 기간에 합격한 학생에게는 50만 원의 장학금도 지원된다.
우선선발모집 대상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물론, 고등학교 기졸업자,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 실용무용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남예종 실용무용계열은 스트릿댄스, 실용무용, 순수무용, 무용안무연출 등 다양한 세부 진로를 통해 현장형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Mnet의 ‘댄싱9’과 ‘소년24’로 화제를 모은 하휘동 교수와 제6회 PADAF에서 대상과 음악상을 수상한 안지형 교수를 주축으로 실력파 교수진의 라인업이 구성됐다.
학교 관계자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이어지면서 입시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의 입학상담이 증가했다”며 “1차 우선선발까지 모집된 인원에 따라 2차와 3차도 계획 중이며, 추가 장학금 혜택까지 있어 지원자 접수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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