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김항곤 군수)은 31일 항산화게르마늄작목회(회장 이명화), 경북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한증술), 기술전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 및 농업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참외 명품화를 위한 고품질 재배기술 세미나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품질 명품참외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및 작물의 관주 재배기술, 최근 우리나라 식물바이러스 발생과 대응에 대한 교육이 있었고 작목반 회원간의 사례발표와 더불어 경북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 기술전문 위원들의 기술자문이 있었다.
특히 경북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이번 경북참외 명품화를 위한 고품질 참외재배기술 세미나개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으며 앞으로 성주참외 5000억달성을 위해 고품질 재배기술, 참외에 관련된 기술연구, 6차가공품개발, 참외농가에 대한 기술지도 및 다양한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태운소장은 “농업의 개방화에 대응 농가경영비 절감과 참외명품화 고품질 및 생산성향상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농업인의 편의와 고품질 참외생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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