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 조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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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 조성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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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과 전 직원 21명 편성, 5톤의 방치폐기물 수거와 7건의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 아산시가 지난 8월 18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 조성을 위해 탕정면 명암2리 지역에 생활쓰레기 배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뉴스타운

아산시가 지난 18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 조성을 위해 탕정면 명암2리 지역에 생활쓰레기 배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새벽단속은 자원순환과 전 직원 21명으로 편성하여 5톤의 방치폐기물 수거와 7건의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종량제봉투 미사용)를 단속했다.

김영환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종량제 봉투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한 깨끗한 아산만들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지난 2월부터 매주월요일 공동주택 불법투기단속과 월2회이상 야간(새벽)단속을 실시하여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자와 혼합배출자 적발시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계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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