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3%(60명 중 44명)가 '빠르거나 느린 경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꼽았으며, 20.0%(12명)는 '빠르게 말하는 경우', 6.7%(4명)는 '느리게 말하는 경우' 면접에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긴장한 상태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때 말의 속도가 조절이 안되고 이로인해 전달력이 떨어져 면접시 불이익을 얻을수 있다.
실제로 구직자들은 면접 시 말 속도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리어가 같은 기간, 같은 질문을 구직자 1,3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면접 시 말하는 속도가 평소보다 '빠르거나 매우 빠르다'고 답한 응답자가 39.5%나 됐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말하는 의도가 잘 전달되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을 고려해 말의 속도와 어조, 성량을 조절해야 한다"며 "모의면접이나 거울면접 등을 통해 반복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