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로 지역 축제장 결제 가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로 지역 축제장 결제 가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의 대표축제를 연계하여 가맹점화하고, 카드 발급자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 모색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이 주관하는 2016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경제적, 사회적 여건 등으로 인한 문화소외계층에게 연간 개인별 5만원을 지원하여 문화·여행·스포츠 관람 향유기회를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2016년 문화누리카드 신규 가맹 분야가 지역 축제까지 확대됨에 따라 지역의 대표축제를 연계하여 가맹점화하고, 카드 발급자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태안에서 오는 8월 10일까지 열리는 백합꽃축제와 청양에서 8월 21일까지 개최되는 세계조롱박축제에 문화누리카드로 입장 및 문화체험 등 결제할 수 있도록 가맹점화하여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에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가까운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발급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충남문화재단 문화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