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사업비 4억 8400만 원을 투입해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통합관리하고 있는 CCTV 중 저화질 및 노후 CCTV 122대를 전면 교체했다.
시는 41만 화소의 저화질 CCTV 69대를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로 모두 바꿨다. 또한 고장이 잦고 성능이 떨어지는 노후카메라 53대를 교체했다.
그동안 저화질 CCTV는 야간에 사물 영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등 사건발생시 범죄수사 자료로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CCTV 교체로 고화질 영상이 확보됨에 따라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범인 조기 검거 등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6월 여성을 노린 절도범을 발견하고 즉시 신고해 범죄자를 검거하는데 한 몫 했다. 모니터요원 신고로 인한 경찰 출동건수도 비약적으로 늘어나 범죄피해를 막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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