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회기중에도 의원으로서의 본문을 다할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쁜 회기중에도 의원으로서의 본문을 다할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순희 의원 학교별 기관단체 연일 특강

^^^▲ 김천여고 강당에서 특강을 하고 있는 이순희 시의원
ⓒ 뉴스타운 최도철^^^
지난14일 "시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활"이라는 특별강의가 김천여고 강당에서 학교 관계자및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이순희의원은 사과나무에 과일이 10개가 달렸는데 이사과를 남성10명과 여성10명이 있는 가운데 남성들이 사과를 따서 먹으야 하는 데 여성들과 같이 나누어 먹어야 할텐데 하는 생각끝에 여성들에게 사과10개중 일부 썩은 시과2개를 주었다는 것.

어린시절에 어머니들은 자식들에게 쏟는 정성이 지극해 썩은 사과는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먹는 것을 보고는 썩은 사과2개를 여성들에게 건네주었다는 것.

이 남성들 생각은 여성들은 썩은 사과만 먹는줄 알고 2개를 주었다 한다.

이의원은 급변화는 생활속에 여성들의 지위와 권한을 부여받는 시대을 맞이 한만큼 여성복지정책과 여성이 활동할수있는 사회,정치생활을 형성해야된다는 특강의 일부분에서 역설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