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가 패션에 관심 있거나 패션을 전공하려는 10대, 20대 학생, 청년들이 전문가들로부터 진로에 대한 카운셀링을 받을 수 있는 ‘2016 서울모드 패션카운셀링 위크’를 진행한다고 학교 측이 2일 밝혔다.
카운셀링 대상자는 주로 2017년 고교 졸업예정자(검정고시 졸업자 포함) 또는 대학 1학년 휴학 및 자퇴생이다. 신청방법은 서울모드 홈페이지 해당 게시판에 들어와 상담 일정 및 방문 일정을 예약하면 된다.
학교 측은 집이 멀거나 상담시간을 내기 힘든 학생들을 위해 24시간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이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면 그 시간에 맞추어 카카오톡 상담, 전화상담과 더불어 패션관련 취업, 입학, 편입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패션전공 담당 교수와 1:1 방문상담 매칭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학교 관계자는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전공 희망자들은 패션의 중심 가로수길도 구경하고 학교에서 진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모드 패션카운셀링 위크 신청기간은 8월 1일(월)부터 8월 13일(토)까지이며 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