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경찰서(서장 김의옥)가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소통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여성안전과 바쁜 농사철을 틈탄 빈집털이 예방 등 각종 현안들에 대한 주민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또한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내시는지 문안순찰 등 현장 위주의 활동을 전개했다.
김의옥 서장은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고 안심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민밀착 치안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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