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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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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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과 전 직원 15명 2개조로 편성, 무단 배출하는 행위,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 행위 등 중점 단속

▲ 아산시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지난 7월 27일 오후 7시 20분부터 온양5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뉴스타운

아산시가 다가오는 97회 전국체전과 36회 장애인체전의 청결체전과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만들기의 일환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지난 27일 오후 7시 20분부터 온양5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단속반은 자원순환과 전 직원 15명 2개조로 편성하여 빌라, 원룸과 상가 밀집지역을 중점으로 종량제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 배출하는 행위,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 행위 등을 중점 단속했다.

이날 시는 정기적인 야간단속을 실시여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자와 혼합배출자 적발시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한다.

김영환 자원순환과장은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이 다시 찾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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