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옛날솜씨마을에서 소박한 산골짝 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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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옛날솜씨마을에서 소박한 산골짝 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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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전통테마마을 우수상 차지

^^^ⓒ 뉴스타운 최도철^^^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추진하는 농촌전통테마마을 평가, 김천옛날솜씨마을이 한해동안 추진한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는 "김천옛날솜씨마을"로 탄생하여 현재까지 15,000여명의 도시민들이 다녀갔고 연말까지 예약방문객들이 이어지고 있다

도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마을쉼터, 야외공연장, 주차장, 민박·체험시설을 갖추어 편리한 마을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농촌 어메니티 보전을 위한 경관과 옛날전통담장도 정비하였다

또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고향의 짙은 향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청암사·농경유물관 관람과 널뛰기·제기차기·투호·윷놀이를 맘껏 즐기고, 두부·가마솥찐빵·석감주 등 옛날음식도 맛보고 꼬마메주·황토염색·짚풀공예 등 전통솜씨체험과 아울러 다양한 농사체험으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이 마을은 불령산 자락에 위치하여 수려한 자연경관과 공기좋고 물맑은 마을로 수도계곡의 물놀이와 썰매타기, 수도산 등반도 즐길 수 있어 모든이에게 어렸을 적 고향에 대한 추억을 일깨우고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고 옛조상들의 솜씨를 배울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전정숙)은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조성과 도농교류가 활성화되어 도시민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마을민들에게는 소득이 향상되어 삶의 활력이 되고 살고 싶은 농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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