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인조 걸그룹 스위치(Switch)가 강남역에서 신곡 ‘피에스타로카(Fiestaloca)’와 ‘비키니’로 대중들 앞에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스위치(담엔터테인먼트)는 ‘스위치베리’ 유닛으로 활동하다 담이, 새롬, 두유, 민지, 연이, 지민, 가영, 예린, 담이로 8명의 완전체로 음악 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21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스위치의 첫 무대인 뉴타TV 제45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페이스타로카’ 팬사인회 쇼케이스 콘서트 무대에서 멤버 중 민지가 개인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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