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관내 내수면 4곳에 붕어 18만 미 방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관내 내수면 4곳에 붕어 18만 미 방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량치어 방류사업 일환, 하반기 중 토종어종 추가방류

▲ 당진시청 ⓒ뉴스타운

당진시가 22일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호호와 석문호, 삽교호, 도비도 유수지 등 관내 내수면 4곳에 붕어 18만 미를 방류한다.

우량치어 방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방류행사는 기온 온난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사라져가는 토종어종의 보전과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해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7600만 원을 투입해 대호호외 3개 호수에 뱀장어 3만 미를 방류한 바 있으며, 향후 5000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동자개 등 토종 어종을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토종어종 방류사업은 지역 내수면의 수산자원 조성과 어족자원 확산에 기여하면서 어민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며 “토종어종 방류행사 외에도 폐그물 수거와 같은 민간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한 내수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