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장 심규언)에서 올해 전국 규모의 하키대회가 잇따르고 있다.
7. 22(금) ~ 7. 29(금), 8일간 웰빙레포츠타운 하키경기장에서 ‘제17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 하키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등학교하키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하키협회와 동해시하키협회가 주관하며, 동해시와 동해시체육회가 후원하며 전국의 중등부 및 고등부의 남․여 하키선수단 19개팀 400여명이 참가한다.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15분 4쿼터로 60분간의 경기 시간으로 승부를 가리게 되며, 준결승전부터 무승부일 경우 페널티 슛 아웃 5회로 승자를 결정하고 우승, 준우승, 3위의 3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진다.
김용주 체육교육과장은 “시에서는 하키장 1면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4개의 전국 규모 하키대회를 치루는 등 명실공히 하키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참가 선수에게 불편이 없도록 대회 준비와 숙박․음식업소 안내 등 행정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주요 관광지를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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