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반은 수출업계의 항공화물운송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해소하고, 항공파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출기업의 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역할 수행한다.
특히, 무역협회는 물론 업종별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대기업에 비해 취약한 대응능력을 지닌 중소기업의 수출화물운송애로를 발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항공화물의 운송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한항공은 외국항공사의 임차기 1대를 미주노선에 투입하였으며, 아시아나도 핸드폰, LCD 등 고가제품의 수출차질을 막기 위해 다음 주에 미주노선과 유럽에 각각 2편의 임시화물기를 투입할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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