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미국 피츠버그대의 더필드 대변인의 말에 따르면 "섀튼 교수 연구팀에 파견된 한국인 연구원 3명의 미국 체류 신분에는 변화가 없다" 라고 밝혔다.
더필드 대변인은 "섀튼 박사 팀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 연구원들은 연구학자들에게 발급되는 J1비자(주1)를 소지해왔으며 지금도 똑같은 체류신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한국인 연구원들의 영주권 신청을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일각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더필드 대변인은 한국인 연구원들이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 때문에' 대외 접촉을 끊고 있는 것 같다고 말을 마무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