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간현국민관광지에서 7. 16(토)에 (사)대한민국 원주시특전동지회(회장 현진섭)/재난구조협회/특전예비군은 섬강 수중정화 및 수상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10여년간 지속적으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기 전에 관광지 주변의 쓰레기 청소와 불순물 정화로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이다.

원주시특전동지회는 평소 떠 밀려온 쓰레기가 모이는 강 하류부분인 관광지 입구에 주력을 했으나 올해에는 관리소의 요청으로 낚시바늘, 낚시줄이 수중에 위험하게 떨어져 있어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는 장소인 상류 위주로 정화 활동을 하였다.

현진섭 회장은 “봉사가 주목적이지만 회원들이 군생활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군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어 삶의 활력소가 된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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