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르신' 같은 김천시 대항면 이원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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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르신' 같은 김천시 대항면 이원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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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생활 밑바탕으로 지역사회 향한 의정활동

^^^▲ 이원기 의원
ⓒ 뉴스타운 최도철^^^
공직생활 28년을 끝으로 대항면 복전리가 고향인 이원기(58)의원은 1998년도 민선3대 초선에 도전 당선되어 신음동 아성에 입성해 오랜 공직생활를 밑바탕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의정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대항면 체육회 이사, 대항면 방위협의회 위원,등으로 활동하는 가운데 민선4대 재선됨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제4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 위원회 위원장·공공기관 및 기업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등의 중책을 맡는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많은 칭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원기의원은 전국8대사찰인 직지사가 국내 관광지로 각광받는 사찰과 시민과 관광객들의 정서적 휴식 공간인 직지문화공원이 효율성 있게 조성되어 한층더 관광지로 유명세가 상승되어 사찰 상가 활성화에 기여 하고 있다.

특히 이의원은 복전리 작은 마을에서 기초의원으로서의 최선을 다하는 “동네 어르신”같은 온화한 성품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한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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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2005-12-09 11:19:41
거들먹거리지말고
지금처름 차분하게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는 처음 출발 할때 처름
열심히 지역발전에 기여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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