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령농협, 어모농협조합장 무투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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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농협, 어모농협조합장 무투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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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선관위에 타후보자 등록없어

^^^▲ 김진수 개령조합장
ⓒ 뉴스타운 최도철^^^
최근 김천시 관내 농협협동조합장 선거가 선거관리위원회로 선거업무가 위촉 된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지난3일 개령면,어모면 농협이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령농협협동조합장 등록에는 현 조합장 김진수(54)씨,이용택(58) 어모농협 현조합장이 단독 등록으로 사실상 무투표당선 됐다.

^^^▲ 이용택 어모조합장
ⓒ 뉴스타운 최도철^^^
개령농협조합장은 재선, 어모농협조합장은 3선에 당선 확정 됐다.

관내 농협장선거가 열기를 더해가면서 내년 1월5일 김천시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현 이동희조합장은 6선에 도전하며, 이기양(김천유통52), 김중수(전 농협인 57), 최원명(위탁영농 45)등은 초선에 도전하고 있다.

2006년1월27일에는 남면농협 현조합장(이억수)은 6선으로 사퇴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하태현(전농협인), 박 모씨가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고 같은날 대산농협 장준교 현조합장과 이장현(전, 남부조합장), 문창곤씨가 후보자로 잠정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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