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안전관리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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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안전관리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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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한솔제지, 퍼시픽 글라스 등 대규모 사업장 9곳 관계자 참석

▲ 서천소방서가 7월 7일 오전 10시, 서천군 장항읍 LS메탈 본관에서 서천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뉴스타운

서천소방서(서장 이종하)가 7일 오전 10시, 서천군 장항읍 LS메탈 본관에서 서천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초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한솔제지, 퍼시픽 글라스 등 대규모 사업장 9곳의 관계자가 모여, 현 실정에 맞는 안전대책 개선방안과 법령개정안 및 추진사업 안내, 소방시설 등에 대한 관리·운용능력 제고 등에 대하여 진행했다.

조영종 예방교육팀장은 “실효성 있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추진하여, 소방서와 대형화재 취약대상간 안전관리를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화재 등 사고로 인한 안타까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참고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기준은 ▲공장시설은 연면적 15,000㎡이상 ▲병원시설은 5층 이상 병실 100개 이상 ▲위험물시설은 지정수량 3,000배 이상 저장․취급하는 사업장 ▲기타 소방서장이 지정하는 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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