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여성회관 동아리‘어울림통기타’사랑의 공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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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회관 동아리‘어울림통기타’사랑의 공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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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소, 요양원, 장애시설 등. 나눔의 멜로디 연주

▲ 여성회관 동아리‘어울림통기타’ ⓒ뉴스타운

아산시 여성회관(관장 오차남)의 통기타 동아리 ‘어울림 통기타’(회장 박경희)가 우리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어울림 통기타 동아리는 지난 2011년 당시, 정규강좌 수강생들이 본인들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재능 기부하고자 구성된 여성회관의 학습 동아리이다.

그 간 해온 여러 봉사활동 중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 찾아가 통기타를 연주하는 봉사활동은 4년 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활동으로 지난 6월 20일에도 무료급식소에서 어울림통기타 동아리원들의 통기타 선율이 흘렀다.

박경희 회장은 “여성회관 정규강좌를 수강하면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작게나마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우리가 연주하는 음악을 통해 기쁨을 전할 수 있는 곳이면 언제어디든지 찾아가서 재능기부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우리시가 발굴해 낸 소중한 인적자원이나 다름없는 여성회관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그동안 배운 지식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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