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베트남 닌빈성 대표단 환영 만찬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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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베트남 닌빈성 대표단 환영 만찬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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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시의 여건, 전통, 관광자원을 설명하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협력 약속

▲ 아산시의회가 지난 6월 30일 오후 6시, 아산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방문한 베트남 닌빙성 관계자들에게 환영만찬을 열었다. ⓒ뉴스타운

아산시의회(의장 유기준)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아산시와 자매결연 체결(2016년 7월1일)을 위해 방문한 베트남 닌빙성 관계자들에게 환영만찬을 실시해 의회 차원에서 양 도시 결연을 적극 성원했다.

유기준의장, 오안영부의장, 박성순 문광특위위원장, 황재만 국제화추진위원회위원과 닌빙성 방문단12명이 환영만찬을 통해 양도시 우호협력을 다졌고, 행사는 참석자 소개, 유기준의장 환영사, 딘반디엔 닌빈성인민위원장 답사,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 건배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유기준 의장과 딘반디엔 닌빈성인민위원장은 상호 환영사와 답사를 통해 양도시의 여건, 전통, 관광자원을 설명하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하자고 약속했다.

아산시와 닌빙성의 자매결연 추진상황은 2015년 4월 아산시 대표단이 닌빈성과 우호협력 및 자매결연 위해 사전답사, 9월 닌빈성 대표단 아산시 방문, 2015년 11월 양도시가 우호협력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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