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산물 도매시장 난항, 표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농산물 도매시장 난항, 표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정도매시장 관리자, 민영시장대표자 욕심버려

지역 농산물유통을 원활하게 공급하고 농가소득을 증진 시키는 김천시 직영 법정 도매시장인 “중앙청과” 이전 신축되어 이달에 준공을 앞두고 경영자 문제에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절실히 요구 되고 있다.

용암동 도매시장이 교통 혼잡지역으로 소통문제 및 장소가 협소해 지난4월 대광동 신축부지를 확정, 예산편성과정 및 몇 차례에 걸처 어려운 상황에 5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놓고도 경영관리자가 해결 되지 않고 있어 건축물 준공이 임박해 옴에 따라 신축건물 경비문제까지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에서는 민영도매시장인 “형제청과와 법정도매시장인 ”중앙청과“ 양측 법인 통합을 원칙으로 입점한다는 당초 계획에 양측 법인의 통합에 빨간불로 연일 난항이 거듭됨에 따라 시책사업에 크나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련부서에서는 양측법인 통합에 관련되는 양해각서상 통합시효일이 초과됨에 따라 사실상 양측 업체들은 입점자격이 박탈되는 사태까지 벌어져 경영 실적이 있는 타 업체의 입찰공고 및 시 관련부서가 담당업무부서를 신설 직영체제까지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