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6월 28일 술에 취해 서민들을 괴롭혀온 동네조폭 최〇〇(45세, 남)을 검거·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1일 23:00경 원주 명륜동에 있는 〇〇아파트에서 김〇〇(62세, 남)을 아무런 이유없이 양주먹으로 얼굴을 5-6회 가량 때린 혐의이다.
속된 최모씨는 2월 11일 부터 6월 24일까지 명륜동, 학성동 일대 〇〇야식집 등에서 행패를 부린 것을 비롯하여, 6회에 걸쳐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노인들을 상대로 행패를 부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원주경찰서는 2월부터 동네조폭 전담팀을 구성해 서민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혀온 ‘동네조폭’을 뿌리 뽑겠다는 일념으로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여 16년 상반기 총 30명(93건)을 검거하여 12명을 구속하였다.
앞으로도 동네조폭 근절을 위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피해자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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