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 6월 조사...1위 맥도날드, 2위 롯데리아
[브랜드평판]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 6월 조사...1위 맥도날드, 2위 롯데리아
  • 뉴스타운경제 박병욱 연구원
  • 승인 2016.06.27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6월 조사결과 ⓒ뉴스타운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6월 조사결과, 맥도날드 1위 롯데리아 2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5월  25일부터 2016년 6월 26일까지의 10개 패스트푸드 브랜드 빅데이터  12,908,56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달 브랜드 빅데이터 12,410,587개와 비교해보니 4.01%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뉴스타운

패스트푸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맥도날드는 참여지수 1,097,716  소통지수 2,348,181로 브랜드평판지수 3,445,897 분석되었는데,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391,270에 비해 1.61% 증가했다.

2위를 기록한 롯데리아는  참여지수 1,056,781 소통지수  1,583,208로 브랜드평판지수  2,639,989로 분석되었다. 5월 결과에 비해 3.40% 증가했다.

▲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뉴스타운

6월 패스트푸드 브랜드평판 순위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도미노피자, 버거킹, KFC, 피자헛, 서브웨이, 미스터피자, 파파존스, 파파이스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6월 패스트푸드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체적으로 증가했는데, 오랫동안 하락하던 브랜드 빅데이터가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이슈들이 줄어들면서 긍부정비율에서 긍정비율이 높아졌다."라고 밝혔다

▲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뉴스타운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도미노피자, 피자헛, 버거킹, 미스터피자, KFC, 파파존스, 서브웨이, 파파이스 에 대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