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건축직공무원들 불우이웃돕기에 앞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건축직공무원들 불우이웃돕기에 앞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건축직 공무원들이 찬바람이 더욱 매서워지는 겨울을 앞두고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어 훈훈한 미담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천시 건축직 공무원 24명으로 구성된 주춧돌(회장 재난관리과장 최진환)에서는 연말 회식을 없애고 마련한 100만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낸 성금 180만원 등 총280만원으로 관내 독거노인, 장애, 중환자, 소년소녀가장 등 18세대에(감천면 7가구, 지좌동 5가구, 어모면 6가구, 대신동 1가구) 쌀 80㎏ 1포씩을 전해주었다.

이들가구에 전달된 쌀도 쌀개방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감천면 벼재배 농가에서 직접 구입하는 등 서민의 어려움을 배려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주춧돌 회원들은 앞으로도 해마다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할 것이며, 내년 봄에는 사랑의 집짓기 행사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