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서리오기전 출하량이 급격히 늘아난 배추(상품2Kg)는 포기당 2,450원 내린 2,550원에 판매됐고, 재고물량이 늘어난 감자(20Kg)는 박스당 500원 내린 13,000원에 거래됐다.
또한 제철이 지난 수박과 소비가 감소한 배, 그리고 조생종이 출하하기 시작한 밀감은 5%~14%정도 내린 가격에 사고 팔렸고, 오징어(상품 45Cm)는 150원 내린 2,000원에 거래가 형성됐다.
그러나 상추(1박스)와 양파(상품 1Kg)는 산지 기후조건 악화로 출하량이 감소하여 각각 2,500원과 50원 오른 14,500원과 1,150원에 판매됐고, 조류독감 여파로 돼지고기(상등육)는 근당 300원 오른 7,2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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