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키가 작거나 몸무게가 가벼워도 체력이 우수한 사람은 2007년부터는 소방공무원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린것.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체력조건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하였다.
현행 5개 항목이였던 시험에서 총 6개 항목(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으로 늘렸다.
소방공무원 신규채용담당 관계자는 "소방공무원 신규채용방법의 개선방안을 토대로 채용조건의 불평등 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앞으로는 소방공무원 채용시 지적인 측면과 체력적인 측면에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체력검사 점수를 전체 채용점수에 합산한다"고 밝혔다.
또 "올해 안에 이러한 방침아래 항목이 추가된 체력점수 배점기준과 반영비율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과정을 충분히 거친 후,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들어 결정할 계획이며 개선안이 확정되면 '소방공무원 임용령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1년 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2007년부터는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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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진압할때 꼭 키가 커야 한다는 이유는 뭔가.
진작 없어졌어야 할 규정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