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는 남자친구 신 모 씨와 신 씨의 친구가 19일 새벽 3시쯤 아파트 출입문에 고정시킨 전깃줄에 윤형 씨가 목을 매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윤형 씨는 맨해튼의 카브리니 메디컬센터에 옮겨졌으나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뉴욕대 대학원 예술경영학과 1학년이었던 윤형씨는 맨해튼 남동부 이스트 빌리지의 애스터 플레이스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해 왔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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