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 새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 첫방송을 앞두고 소녀시대 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멤버 유리가 촬영장을 찾았다.
최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사기동대 곧 다가올 첫방!! 두근두근 힘내라 천성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리는 '38사기동대' 대본을 들고 잇는 수영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 옆에는 '38사기동대'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마동석도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OCN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이다. 첫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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