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6월 11일 10:25경 원주역 앞 노상에서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로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탑승한 서원관광버스기사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검거하였다.
불심검문하게 된 경위는 서원관광버스 앞에 정차 대기 중이던 ‘서울 경희여중 버스 1대’ 의 음주감지 요청을 받고 근무에 임하던 중, 뒤에 정차되어 있던 서원관광버스도 음주 감지를 하게 된 것이다.
서원관광버스기사 음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71%로 어르신들을 태운 버스가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졌을 수도 있는데 이를 세심한 불심검문으로 사전에 예방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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