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을 앞두고 있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정을 유지하기 어려워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지현은 "이혼을 협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소송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2000년대 초반 그룹 쥬얼리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던 이지현은 2013년 혼인을 맺었으나 3년 만에 이혼을 앞두게 됐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동안 이지현이 방송에서 밝힌 가정에 얽힌 비화를 떠올리며 "낌새가 심상치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지현은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남편이 정관수술 얘기만 하면 펄쩍 뛴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이지현은 "첫째만 낳으려고 했는데 둘째가 생겨버렸다"며 "남편에게 '둘째까지만 낳자'며 정관수술을 제안했더니 거부하더라. 너무 무책임하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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