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거점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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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거점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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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뇌졸중 자조교실 수료식 실시

김천시 보건소 건강관리과(과장 우문경)에서는 2005년도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일환으로 실시한 제2기 뇌졸중 자조교실 수료식을 지난 24일 보건소 3층 재활 사업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제2기 자조교실은 뇌졸중 편마비 환자 9명을 대상으로 2005. 10. 6일에 8주 과정의 맞춤형 재활 치료 프로그램에 의거 일상생활 동작과 보행 훈련은 물론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대한 집중 교육을 하였다.

대상자 중 이모씨(66세)는 처음 자조교실 시작 시 보행은 혼자서 겨우 걸을 수 있는 수준이었으며 자택인 신음동 현대 아파트에서 보건소 까지 소요시간이 1시간 가까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자조 교실 수료 시점에서는 소요시간이 20분이 채 안 걸린다며 보건소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재활 사업 팀의 적극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거점 보건소 명칭에 걸 맞는 재활 사업의 시행으로 장애자 건강 수준 향상과 재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자조 관리 능력 함양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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