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2기 자조교실은 뇌졸중 편마비 환자 9명을 대상으로 2005. 10. 6일에 8주 과정의 맞춤형 재활 치료 프로그램에 의거 일상생활 동작과 보행 훈련은 물론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대한 집중 교육을 하였다.
대상자 중 이모씨(66세)는 처음 자조교실 시작 시 보행은 혼자서 겨우 걸을 수 있는 수준이었으며 자택인 신음동 현대 아파트에서 보건소 까지 소요시간이 1시간 가까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자조 교실 수료 시점에서는 소요시간이 20분이 채 안 걸린다며 보건소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재활 사업 팀의 적극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거점 보건소 명칭에 걸 맞는 재활 사업의 시행으로 장애자 건강 수준 향상과 재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자조 관리 능력 함양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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