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잎선이 10년 만에 연예계 활동 시작을 선언했다.
박잎선은 8일 진행된 K STAR 새 예능 '함부로 배우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박잎선이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의 이혼 후 처음있는 공식적인 자리라 더욱 이목이 쏠렸다.
이와 함께 누리꾼들은 박잎선의 SNS 계정에도 관심을 갖고 있지만 비공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잎선의 측근은 박잎선이 연예계에 복귀하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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