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이 자신의 개인 작업실을 최초 공개했다.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네 번째 엑소멘터리(Exomentary) '찬열의 음악 작업실'에서는 찬열의 작업실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찬열은 "저만의 공간, 작업실로 왔는데 긴 말 할 것 없이 들어가보겠다"며 작업실 문을 열었다.
공개된 작업실에는 피규어가 잔뜩 나열된 서랍장이 있었다. 찬열은 "밝히기 부끄럽지만 사랑하는 캐릭터들이 있고 저쪽에도 많은 캐릭터들이 저와 함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찬열은 작업실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비추며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찬열은 솔로 활동에 대한 팬들의 물음에 "아직은 아닌 것 같다"며 "그룹 활동 열심히 해보고 나중에 여유있고 기회 있을 때 앨범을 혼자 프로듀싱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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