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라 "청순미 물씬 여성스러움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라 "청순미 물씬 여성스러움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일상 화제

▲ 진지희 (사진: 진지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백희가 돌아왔다'의 배우 진지희가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진지희가 가출을 일삼는 반항스러운 청소년으로 등장했다.

진지희는 2011년 방송된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철없고 심술궂은 막내딸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며 '빵꾸똥꾸'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예전 '빵꾸똥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청순한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숲을 배경으로 한 벤치에 앉은 모습은 일상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진지희가 출연 중인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강예원 분)이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