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자객' 서신애, 근황 눈길 '훌쩍 자란 대학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자객' 서신애, 근황 눈길 '훌쩍 자란 대학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자객' 서신애 근황

▲ 서신애 (사진: 서신애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복면가왕'에서 '복면자객'으로 얼굴을 보인 배우 서신애의 근황이 화제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데 너무 더운 날씨!! 요즘 해가 길어지고 있어요! 히힣 그래서 정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자켓에 분홍 치마를 입은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대학 새내기인 서신애의 훌쩍 자란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서신애는 5월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자객'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98년생이지만 검정고시를 거쳐 또래들보다 1년 빨리 대학에 입학한 서신애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16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