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서 '복면자객'으로 얼굴을 보인 배우 서신애의 근황이 화제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데 너무 더운 날씨!! 요즘 해가 길어지고 있어요! 히힣 그래서 정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자켓에 분홍 치마를 입은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대학 새내기인 서신애의 훌쩍 자란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서신애는 5월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자객'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98년생이지만 검정고시를 거쳐 또래들보다 1년 빨리 대학에 입학한 서신애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16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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